돌봄교실연간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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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BTS 조회 4회 작성일 2020-08-13 20:08:0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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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5. 25 학교 돌봄교실, 지자체 운영으로 안심하고 맡겨요

http://home.ebs.co.kr/ebsnews/menu2/newsVodView/evening/20290630/H?eduNewsYn=

등교를 앞둔 초등학교도 학생들을 맞이할 준비로 분주합니다. 수업 준비와 방역은 물론
맞벌이 가정을 위한 긴급돌봄도 계속돼 학교 현장의 부담이 큰데요. 학교에서는 돌봄 공간을 내주고, 지자체가 운영하는 돌봄교실이 대안으로 꼽히지만, 확대하기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과제도 만만치 않습니다. 이상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서울의 한 초등학교 돌봄교실.
TV를 보며 원격수업을 듣는 아이들 사이로 두 명의 돌봄 교사가 아이들을 도와줍니다.
지난해부터 학교 돌봄교실을 구청에서 운영하면서, 한 교실에서 일하는 돌봄 교사 수가
2명으로 늘었습니다.
운영 시간도 맞벌이 부모의 출퇴근 시간을 감안해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하루 12시간 열려 있습니다.

인터뷰: 강현미 학부모 / 서울 흥인초등학교
"(예전에는) 시간이 길지도 않았고 맞벌이 가정이다 보니까 아침에 애 보내놓고, 애가 끝나면 학원 가기 전까지 잠깐 맡아주는 정도 수준의 돌봄이었다고 하면 (지금은) 시간도 굉장히
길어졌어요. 오전에 맞벌이 부부 같은 경우는 출근 시간에 쫓기다 보면 일찍 맡겨야 하는
경우가 생기거든요."

늘어난 돌봄 시간에 맞춰 저녁 식사까지 챙겨주고, 다양한 특별활동 프로그램도 운영 중입니다. 돌봄교실을 위한 출입구와 보안관이 따로 있어, 학교가 문 닫은 이후에도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습니다.
구청의 예산 지원으로 학부모가 부담하는 비용은 사라졌고, 코로나19로 인한 '긴급돌봄' 대란에도 돌봄교실은 안정적으로 운영됐습니다.

인터뷰: 김경미 교장 / 서울 흥인초등학교
"중구청에서 돌봄에 대해서는 온전히 다 맡아서 완벽하게 관리해줬기 때문에 돌봄에 대한
걱정 없이 아이들 일반 교육 활동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방역하고, (아이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자체가 운영하는 학교 돌봄교실은 학교의 부담은 낮추고, 학부모 만족도는 높이는
대안으로 꼽힙니다.
하지만 예산 문제가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서울 중구청에서 5개 초등학교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데 드는 예산은 연간 25억 원.
학교 공간이지만, 지자체에서 운영한다는 이유로 교육부의 예산 지원을 받지 못합니다.
전국적으로 확대하기 위해서는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인터뷰: 서양호 구청장 / 서울 중구청
"교육부의 예산이 이렇게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돌봄에는 투입할 수 없도록 칸막이가
돼 있습니다. 그래서 온종일 돌봄에 대한 특별법을 제정해서 지방자치 예산과 교육부 예산이 함께 통합적으로 관리, 운영될 수 있는 제도적 정비가 된다면…"

교육부는 앞으로 '온종일 돌봄 특별법'을 만들어 지자체의 돌봄 책임을 명시하고, 예산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2022년까지 지자체 운영 돌봄교실에 다니는 아동을 3만 명까지 늘릴 계획입니다.

EBS 뉴스 이상미입니다.
BBYY J : 지자체 운영이 맞습니다. 정말 이렇게 운영하니 더 나은 것 같습니다.
학년3 : 다니는데
학년3 : 나 여기 다지는데 ㅋㅋㅋ 임시연 ㅋㅋㅋㅋ

(E-브리핑)9회 돌봄교실 이렇게 해야 합니다! 학생, 학부모님, 학교 모두의 돌봄교실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돌봄교실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 지고 있습니다. 과연 학생들과 학부모님 그리고 학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은 어떤 것일까요? 공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고 학생들은 보다 좋은 돌봄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영상을 잘 봐주시고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528sHM
국민청원에 동의 부탁드립니다.
궁금하신 점이나 의견이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제가 답할 수 있는 부분이라면 최선을 다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Taeho Min : IMF로 비정규직 저임금시대가 도래하고, 맞벌이 시대가 열리면서 학교의 기능과 역할은 이미 변화되었습니다. 교육복지의 기능, 돌봄의 기능을 학교가 담당하면서, 학교구성원의 절반 수준인 38만명의 학교비정규직이 교사들의 업무를 분담하거나 별도로 전담하게 된 것입니다.저도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돌봄은 학교가 맡아야 가장 질 높은 돌봄교실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예산도 교육부와 교육청은 빚은 제로 수준이고 1.8조원의 불용액이 남을 정도로 가장 재정건전성이 좋습니다.(불용액이 생길 정도로 질높은 교육전망을 세우지 못하고 있는 것은 문제인 동시에 희망적인 요인입니다.) 반대로 지자체는 빚도 많고 돌봄교실을 운영할 예산이 없습니다. 그래서 선거표에 엄청난 도움을 줄 수 있는 매력적인 돌봄교실에 군침만 흘릴뿐, 초대형법인들의 막대한 법인세를 거둬들이는 서울 중구청 정도만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실 IMF 직후에 돌봄교실을 도입하면서 북유럽과 미국 돌봄모델을 초등학교에 우겨넣은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예산이 풍부한 교육청들이 좋은 콘텐츠를 개발하고 질높은 돌봄교실을 운영해야죠.
홍준표 전 경남도지사가 무상급식 예산을 중단시켜 무상급식이 위기에 빠졌을때, '급식은 교육이다'라고 무상급식운동과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던 학부모들, 교사들, 유은혜 현 장관(당시 민주당 국회의원)을 비롯한 국회의원들이 생각나는군요. 급식과 돌봄은 학교 밖으로 내보낼 수 없는 학교의 정체성이 되었다는 사실을 수긍하고 발전적 해결책을 내야 합니다. 코로나 비대면 시대에 70년동안 변하지 않는 공교육이 아직도 교수학습만을 교육으로 고수한다면, 교사선생님들은 엄청난 위기에 빠지게 됩니다. 이미 학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수업을 듣게 하기 위해 학교를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수업과 성적은 사교육이 더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학교라는 교육사회에서 스스로 배움을 얻기를 바라고 학교교사와 교직원들이 건강한 안내와 지도를 해주기를 기대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두 딸아이의 아빠입장에서 초등학교 보내면서 유괴,납치 걱정때문에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 모릅니다. 지자체로 이관하는 것은 학생들의 안전문제에 더 큰 위험을 발생시킬 것입니다.
제주,전남,경북 등 학교업무지원센터 기능을 확대하면, 일부 교사들은 약간의 돌봄업무도 더 이상 맡지 않아도 됩니다. 거의 대부분 약95%의 돌봄업무를 담당했던 비정규직 돌봄전담사들이 그야말로 돌봄과 행정업무를 전담하면 됩니다. 그리고 저는 두딸을 둔 학부모의 한 사람으로서 교사들이 방학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는 것이 질높은 수업을 위한 필수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방학때 월급이 나오는 문제를 더 이상 교사들이 열등감을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오히려 돈독이 오른 민간기업도 쥐어짜는 무대뽀 경영을 그만하고 유럽이나 일본 미라이공업처럼 한두달씩 휴가를 주는 게 저성장 시대의 답이죠.
고생하세요~ 선생님
투리턴 : 댓글들을 보니 업무에서 벗어나기 위해 지자체로 가야한다는 주장을 하는것인지, 지자체가 정말 잘하거나 할수 있어서 그런건지 ....
댓글에서는 업무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지자체로 가야한다는 주장을 하시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애초에 각 교육청과 교육부가 큰 그림 없이 일단 시작했고, 땜빵식으로 운영해온 탓이 큽니다.
각 정권마다 돌봄교실 홍보용으로 엄청 광고했고, 그만큼 양이 늘어났는데, 그 일을 감당할 인력 계획이 너무 허술하여
교사도 돌봄전담사도 다 죽을 맛입니다.
영상에서 무엇을 위한 건지 원론적으로 저도 찬성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못하지요
지자체 운영 좋습니다. 이상적이지요, 그래서 정부도 지자체 운영 늘리고 있습니다.
지금 지자체서 주민센터나 아파트 단지에 돌봄센터 개소하는곳 인력 구성과 계약관계 보면 길게 가져갈 의지가 있는 지자체가 얼마나 있을까요.
제가사는 대전은 상용직 하나 없이 돌봄센터 개소하더라고요. 임시 땜빵식 운영입니다.
그리고 학교돌봄이 가장좋은건 이동거리가 없고 바로 학원이든 학부모든 인계가 되죠.
지자체즉 학교밖에 있으면 이동문제가 발생하고요
학교내 지자체 운영도 파견, 또는 위탁운영의 문제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위탁운영을 안해본게 아니거든요.
복지관 위탁운영, 지역아동센터 위탁운영, 비영리사회단체등이 다 해봤습니다.
그런데도 문제들이 많아서 교육청 직접 운영으로 했고요.
돌봄전담사 고용관계에 문제가 생깁니다. 자회사를 만들어 거기 정규직이요? 교사들 지방직 되는거 싫잖아요. 그들은 이미 위탁운영의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진짜 문제는 지금당장 지자체가 10년넘게 초등돌봄으로 온것을 감당할수 있겠습니까?
교육논리가 아니라 경제논리로 따진다면 학교만한 곳이 있을까요 ?
애들도 줄어 유휴교실도 많아진다는데요.
사람만 넣어주면 어떻게든 굴러갈꺼란 생각으로 정책을 만들었다고 봅니다.
인건비에 더 안 쏟는 경제 논리로 교사나 전담사나 모두 힘들다고 봅니다.
이런 문제들을 풀기위한 토론이 이제 막 시작 되었다고 봅니다.
Lyn K : 교사가 아이들에게 질좋은 교육과정을 실천하기위해서는 무조건 돌봄 지자체 이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학교현장에선 교사가 돌봄업무에(각종 예산처리, 통신문, 운영계획세우기, 간식품의, 운영인력 채용, 운영인력 관리, 운영 협의 등) 치여 오히려 학교 존재의 목표인 교육과정 운영을 방해받고 있습니다. 주객전도의 상황입니다.. 제발 돌봄의 지자체 이관으로 교사가 학교 아이들에게 집중하고 질좋은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jinna K : 유치원의 경우 내 교실 우리반 아이들의 교실이지만 연중무휴로 돌아가고 있어 교실치우려면 주말에 나와서 정리해야합니다. 상담? 자투리공간에서 불편하게 하거나 다같이 원무실에서 시끄럽게 서로의ㅜ대화내용을 다 들으며 합니다. 돌봄은 제발 고유의 공간에서 합시다 그리고 근무시간이요. 몇시간 일할줄 알고 계약서 쓰신분이 이제와서 행정업무 내놔라? 그다음은 내가 행정업무 했으니 교사랑 같다 = 이이야기 나올줄 알고 있었습니다
이상은 : 평소에 돌봄에서 발생한 아이들끼리의 싸움, 민원까지 담임교사한테 넘기는 경우 허다합니다. 업무가 과중된 교사는 교육에 집중하기 어렵겠죠. 돌봄전담사님들은 왜 굳이 돌봄의 주체가 학교인 걸 원하시는건가요? 지자체로 이관되어 독립적으로 운영하면 더 좋지 않으세요? 솔직해집시다. 교사들이 돌봄업무와 민원, 학생끼리의 문제까지 해결해주니까 학교에 있고 싶으신 것 아닌가요?
조혜민 :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입니다.
김효진 : 본교에서 돌봄이라는 제목으로 얼마나 많은 문서들이 수발되고 생성되었는지 2020년만 기준으로 검색해봤습니다. 오늘 기준으로 233건이 나오더군요. 그중에서 본교 8시간 전일제 돌봄전담사가 처리한 공문은 딱 11건이었습니다. 나머지는 돌봄업무를 맡은 연구부장교사와 행정실의 몫이었습니다. 연구부장교사한테 할당된 공문은 57건이었고요. 근데요 연구부장님이 쓰는 교실이 돌봄교실이에요. 돌봄교실이 없어서 일반교실을 쓰는 겁니다. 아이들 보육환경도 안 되는 일반교실이기도하고 연구부장님입장에서는 업무처리해야 하는데 계속 애들이 있으니 집중하기 어렵고.. 우리학교만 이럴까요? 본교 돌봄전담사는 참고로 10시에 출근합니다. 학생들은 4교시 또는 5교시 하교 후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데 말이죠. 4교시 마치고 점심먹고 학생들이 1시에 오는데 그 세시간 동안 공문처리할 시간이 정녕 없으신 걸까요? 그리고 돌봄교실 방과후강사도 있습니다. 실제로 돌봄전담사가 온전히 아이들을 돌보는 시간?? 과연 몇 시간이나 될까요? 덧붙여 모든 아이들이 돌봄전담사 퇴근할 때까지 남아 있나요? 아니죠? 어린이집처럼 중간에 자기 스케쥴대로 하교합니다. 간식만 먹고 가는 애도 있고 간식먹고 돌봄방과후까지 하는 애들도 있고 간식 먹고 돌봄방과후까지하고 학원가는 애도 있고 저도 2014년 돌봄업무를 했습니다. 6학년 담임교사하면서 교재 연구할 새도 없이 돌봄 지원 나갔던 그 해 정말 교실 붕괴직전까지 갔었습니다. 돌봄전담사가 그 한 해 들어왔다가 나갔다가 복무 문제 생기면 대신 들어가야했으니 뭐 정작 챙겨야 할 우리반 학생들은 못 챙겼어요. 학부모 상담이나 학생 상담도 돌봄교실 지원 나가는 날이 아닌 경우에 해야 했으니까. 왜 교사가 우리반 학생들에게 집중하지 못하고 돌봄에 얽매여야 하냐고요. 고작해야 정원이 20명인 돌봄교실, 그 돌봄교실을 운영하겠다고 불필요하게 낭비되는 예산들, 돌봄교실에서 일어난 문제까지 돌봄전담사가 처리하지 못하고 담당교사라고 저한테 쏟아졌던 민원들, 그래서 가산점 준다고 해도 그 다음해에 털고 나왔습니다. 도무지 교육 공간에 왜 보육이 들어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지자체로 이관되어야 합니다.
현미오 : 답답합니다 문제의핵심을 전혀모르시네요 지금 돌봄전담사는 거의 대부분 4시간밖에 근무못하기에 행정업무를 할수없는겁니다
예산부분을 제대로 확보하여 전일제근무로 변경하면 교사의일은 분명 줄어듭니다.
이런좋은 방법이있는데도 왜 교육부에서는 일을 크게만들어 밖으로 내몰생각뿐인지요? 전담사들4시간6시간 근무 로 월급이랄수도없는 백만원도못받는 아예 생활임금도안되는데도 공교육에 이바지한다는 책읻감사명감으로 아이들을 돌보고있는데 이런 돌봄전담사들의 노고를 개선하지는않고 지자체이관이 말이되나요?
분명 문제가 생깁니다
지자체이관을하면 오히려 공교육보다 사교육으로 갈수있는확률이많아 아이들에게 오히려 해가될수도있어요
위탁이니 이런문제가 생기면 이득을 위주로 하는 사적인개입이 들어갈수있으니까요
ELY Y : 영상 잘 보았습니다. 전적으로 찬성합니다. 심지어 제가 아는 대안학교에서도 마을공동체로 돌봄을 하고 있더군요.
panda : 돌봄 업무 맡고 있는 교사입니다. 돌봄을 하면서 느낀 것은 "돌봄을 맡은 교사는 자신의 학급에 소홀해질 수 밖에 없는 시스템"이라는 점이었습니다. 학급을 여러 개 맡은 것과 다름 없고 부차적이어야할 돌봄의 업무 비중이 훨씬 크기 때문이지요.
대부분의 돌봄 행정 업무는 담당 교사가 처리하고 있고 돌봄전담사분은 아이들 대면 보육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간식비 수납, 조금씩 지속적으로 지출되는 몇천만원 단위의 각종 지출, 외부 강사 계약 및 관리, 간식 및 급식 업체 계약과 관리, 돌봄 관련 학부모 민원 대응 등등 방과후에 수업 준비보다 행정적인 일이나 돌봄 전담사분이 사정상 나오시지 못할 경우 돌봄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저는 그저 제가 맡은 학급에 충실하고 싶습니다. 학교에서 근무하는 시간에 오롯이 제가 맡은 아이들에게 에너지를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보내고 싶은 마음에, 또 아이들이 보다 나은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돌봄이 지자체로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교육 활동과 무관한 "돌봄"은 더 이상 학교의 일이 아니길 바랍니다.

'초등돌봄교실' 현황과 개선 방안 [김성수의 시시각각]

출연:정재훈 교수(서울여대 사회복지학과) ,조성실 공동대표(정치하는 엄마들)



-자녀 초등학교 입학 시 직장 그만두는 워킹맘 급증…이유는?
-맞벌이 부부 초등생 자녀들, 하교 후엔 어디로?
-초등돌봄교실 2014년부터 실시…추진 배경은?
-넘치는 수요에도 교사는 태부족…현재 돌봄교사 운영형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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